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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민원·시민의견 수렴방

개설목적

대전복지재단에 대한 시민의 지적사항·개선의견 등을 받아들여 시민에게 보다 나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함

의견수렴내용

1. 임직원 금품수수 신고
2. 직원의 응대태도 개선 등 대외민원
3. 재단사업 내용 중 개선·요구사항
4. 기타 재단에 대한 시민 지적사항 및 개선의견 등

대전복지재단 민원처리

1) 담당부서 : 경영지원부(tel. 331-8905~7)
2) 담 당 자 : 감사관(경영지원부장)


 

대외민원 신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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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내용

  • 민원제목 민원제목
    민원내용
    2019.2.20일자 대전복지재단 직원채용 최종합격자 발표를 보니 대전교통약자지원센터의 상담원 모집에 딱! 한명만 서류전형에 합격시킨 후 수정공고 하여 한명 더 추가 면접시키더니 역시! 처음 서류전형에 패스한 지원자가 최종합격 되었네요. 예상했던 바인데..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적성검사 부터 면접까지 공정하고 투명하게 잘 진행이 된 건지? 뭔가 개운치 않은 기분이 아주 많이 드네요..솔직하고, 투명한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 민원제목 민원제목
    민원내용
    저는 장애인공동생활가정 호마노의 집 시설장입니다. 일전에 대체인력 관련하여 야간근무지원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었는데 서울시 그룹홈의 공지사항을 보면 같은 그룹홈인데 서울은 계속 대체인력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차등이 있는지 아래글 보시고 답변부탁드립니다.
    http://ghcenter.org/2013/bbs/board.php?bo_table=B11&wr_id=4457
  • 민원제목 민원제목
    민원내용
    서구관저동에 사는 뇌병변(뇌졸중)1급장애인으로 귀 재단에서 운영하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타의 장애인차량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그동안적극적으로장애인들의 이동지원을 위해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최근에 매우불편한 일을 겪고있습니다.이동지원센타 홈페이지의 자유게시판을 회원들이 자주이용합니다.각종건의사항등 민원, 기타건의사항등을 주로 쓰곤합니다.지난 18.6.27.자유게시판의 임현정이란분이 장애인차량기사에게 성희롱당했다는 관련글로 인해서 저를 비롯한 많은 장애인들이 분개하고 해당기사 처벌을 요구하는 댓글등이 많았었지만 당사자인 임현정님이 처벌의지가없어서 저도거기까지하고 그냥 덮어두었습니다.물론 센타 책임자인 센타장의 사과와 재발방지를 약속했기 때문입니다.센타장이란 분도 이문제로 마음고생했을겁니다. 특히 저같은경우는 이문제를 각언론사,국민신문고, 시민단체등에 알려서 처리하겠다고 경고하는등 센타에서 정신적으로 압박을 받았을것으로 생각합니다.그것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9월 하순경에 센타홈페이지
    자유게시판 글쓰기기능을 아예 못하도록 막아놓았고 민원은 민원쓰는곳을 만들었지만 민원 내용을 본인외에는 다른사람은 볼수없도록 차단해 놓았더군요.그동안 자유게시판을 통해서 건의사항등 민원 내용을 올렸는데....자유게시판 글쓰기 기능을 삭제해서 쓰지못하록 원천적으로 막아놓고 민원쓰는곳도 본인외에는 못보도록 해놓는것은 자신들에게 쓴소리하는것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것인데 이건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본인들이 듣기싫다고 차단한다면 발전이 없습니다. 청와대등 어떤기관이든 언로를 차단해놓은곳은 없습니다 민원등을 올리면 자기들이 귀찮고, 답변하기 곤란하다고해서차단하면 안됩니다.몸이 불편한것도 서러운데 이런것까지 차별받고 버림받는다는것은 우리 대전발전뿐만아니라 대한민국의 발전에도 전혀도움이 안된다고 박생각합니다. 이글을 보시고 원래대로 복원 해주실것을 간절히 청원합니다.그리고 대전교통약자 이동지원센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18.6.27.올라온 임현정님의 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그런일도 있었습니다.다시한번 건의드립니다.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종전처럼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도록 원상태로 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대전시 서구 관저동 주민 뇌병변 장애 1급 박권순 올림.감사합니다.
  • 민원제목 민원제목
    민원내용
    대전복지재단에서 대전시민을 위하여 근무하시는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드림니다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장애인이동차량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저함니다
    모든차량이 차유리 가 너무진하게 썬팅이 되어있어
    운전자를 알어볼수가 없습니다
    차량에 타고있는 장애인에 대하여서는 인권보호 문제라 뒤에는 썬팅이
    되어있어도상관이 없지만
    운전자와 옆자리의동승자는 타운전자가 알어볼수있어야 하지않을까요
    119차량, 경찰차량,도 운전자및 동승자를 타운전자가 알어보도록 앞유리및운전자석은 썬팅을 하지않었는데 대전시에서 운행하는 장애인이동지원
    차량만 유독짖게 썬팅을 하여야하는지 궁금하내요
    공공차량인 만큼 타운전자가 알어볼수있도록 하여주시면 안될까요
  • 민원제목 민원제목
    민원내용
    지역사회바우처 안마 서비스를 더 받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뇌병변 장애를 가지고 있는 10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저희 아들은 아직 걷지 못합니다.
    어려서는 혼자 앉지도 못해서 허리 변형이 있었지만, 할수 있는 모든 치료룰 해왔고 아이는 이제 허리도 펴지고, 보조기를 신고 겨우 일어서고 아빠 손을 잡고 걷는 연습을 힘겹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5년 전부터는 발목 변형에 심해져서 다리 보조기 안에서 발목이 돌고 발다닥이 땅에 닿지를 않습니다. 그나마 2년전 지역사회 서비스를 알고 안마 서비스를 발목을 중심으로 받고 나서 굳었던 발목이 부드러워져서 계속 걷는연습을 시켜 왔습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나고 나서는 2회 서비스를 받았다고, 더 추가로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이후로 저희 아이의 발목은 조금씩 굳어지고 있는데, 아빠도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를 돌보고 있고,더이상 치료비를 들여서 사설 센타로 갈수도 없는 형편입니다. 지역사회서비스중 다른 서비스 중에서는 교육이라든지 취미생활이라던지 하는 것은 형평성을 위해 2회로 제한 될수 도 있겠지만, 치료를 위해 아니 삶을 위한 이런 서비스는 제공 기회에 제한을 두지 않고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아이와 저희 가정에는 마사지 서비스가 꼭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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